상명 인터뷰

어린이들의 지성이 날개를 폅니다.

1학년 학부모님 인터뷰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학년 난반 김서율 엄마입니다.

Q. 상명초를 선택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각 학교 별로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설명회도 참석해서 비교했습니다. 그 중에서 상명초가 영어교육이 차별화되어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설명회에서도 보여주기 식이 아닌 진솔하고 진정 아이들을 배려하는 부분을 볼 수 있었고, 아이가 의욕적으로 학교생활에 임할 수 있을 것 같아 상명초등학교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코로나로 인해 입학이 연기 되었을 때의 심정은 어떠셨나요?

코로나가 이렇게 장기화 되리라고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입학식을 못해서 서운한 마음도 있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이런 상황에서도 전반적으로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Q.상명초의 온라인 수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아무래도 처음 1학년을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해서, 학교 적응도 그렇고 학습결손 문제도 걱정이 되었던 게 사실인데요. 온라인 수업을 몇 번 지켜보니, 쌍방향 수업이라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선생님들도 세심하게 아이 하나하나를 챙겨주시더라고요. 처음에는 아이가 자리를 뜨거나 산만해질까봐 우려했지만, 그러지 않고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학교들 간 학습격차가 커졌다고 하던데요. 그 부분에서도 상명초에 오길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Q.학부모로서 만족한 점과 앞으로 기대하는 점이 있다면?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 격상이나 완화 같은 코로나 상황에 세심하고 발 빠르게 대응해 주신 부분들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올해 아이가 오케스트라 준비반이나 방과 후 활동 등으로 폭넓은 경험을 하길 바랐는데, 코로나로 인해 그런 부분이 여의치 못해서 좀 아쉽고요. 내년에 정상화 되면 아이가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 더 많이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Q.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서율이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서율아~ 학교 적응을 생각보다 잘 해주어 고마워. 올해는 아쉽게도 교우관계가 좀 한정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좀 미안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다 잘 헤쳐나가리라 믿어. 내년에는 좀 더 나아진 상황에서 더 재미있는 경험들 많이 해 보기를 기대해 보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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