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 인터뷰

어린이들의 지성이 날개를 폅니다.

김결(민족사관고등학교)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상명초 49회 졸업생 김결입니다. 현재 민족사관고등학교 1학년 재학중입니다.

Q. 지금 돌이켜보면 상명초등학교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나요?

워낙 영어수업이 많았기에 초등학교 생활 내내 늘 영어와 함께였고, 그래서 취미생활 조차 영어로 소설쓰기였습니다. 소설가를 장래희망으로 쓸 정도로 푹 빠져있었습니다. 영어 말하기 대회는 물론 기초과목 조차도 영어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Q. 상명초등학교의 특화된 영어수업이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상명초등학교에서 영어의 기본을 배웠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영어와 친해졌고, 각종 영어 말하기 대회, 토론대회 등등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재미있는 행사들을 통해 영어를 익숙하게 쓸 수 있는 연습이 충분히 된 것 같습니다.

Q. 상명초등학교 재학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영어 뮤지컬 형식인 드라마 페스티벌을 위해 친구들과 방과 후 에도 남아 연습했던 기억,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 파트를 맡아 정기연주회를 위해 노력했던 기억, 청백팀 나눠 친구들과 함께 체육대회를 즐겼던 기억 등등 너무 값진 기억이 많습니다. 그 기억들을 떠올려 보면 늘 상명초등학교였습니다.
이 기억들은 저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Q. 민족사관학교 진학에 대해서 계기가 있었나요?

상명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 때 처음으로 민족사관학교에 대해 관심을 가졌습니다.
가장 저의 성격에 맞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선생님들 또한 많은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Q. 앞으로 목표는 무엇인가요?

초등학교 시절 워낙 소설 쓰는 재미에 빠져있던터라 소설가가 꿈이였지만 차차 많은 경험을 하면서 심리학 또는 뇌과학 쪽으로 많은 관심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Q. 상명초등학교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영어로 수업하고, 시험 보는 과정이 힘들 수도 있지만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그 경험들이 밑바탕이 되어 도움이 됩니다. 저 또한 많은 도움을 받고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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